새 사진관

소개

가게 이야기


새 사진관은 동네에 문을 여는 작은 촬영 공간입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큰맘 먹지 않아도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잘 찍힌 사진보다, 그날 어떤 얼굴이었는지가 남는 사진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많이 잡아 드리지 않습니다. 이야기하다 편해진 순간을 기다립니다.

공간

어떤 곳인가

자연광이 드는 시간

창으로 드는 빛을 먼저 씁니다. 흐린 날이나 저녁에는 조명으로 비슷한 결을 만듭니다.

배경

단순한 배경

배경은 몇 가지를 두고 촬영에 맞춰 바꿉니다. 어떤 옷을 입고 오셔도 튀지 않게 맞춰 드립니다.

자리

앉아 계실 곳

기다리는 동안 앉아 계실 자리를 둡니다. 여럿이 오셔도 서서 기다리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공간 사진 준비 중
공간 사진 준비 중

촬영 흐름

예약부터 사진을 받으실 때까지

처음 오시는 분이 무엇을 해야 할지 헤매지 않도록, 순서를 적어 둡니다.

1 · 예약 요청
예약 쪽 양식
이름과 연락처, 원하시는 날과 인원을 적어 보내 주세요. 무엇을 찍고 싶은지 한 줄만 적어 주셔도 도움이 됩니다.
2 · 확인과 안내
요청을 받은 뒤
요청하신 날에 촬영이 되는지 확인하고, 시간과 준비물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때 궁금하신 것을 물어보셔도 됩니다.
3 · 촬영 준비
오시는 날
오시면 먼저 배경과 자리를 함께 정합니다. 편한 옷차림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4 · 촬영
공간 안에서
천천히 찍습니다. 여러 장을 찍어 두고, 그 자리에서 화면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5 · 사진 전달
촬영 뒤
고르신 사진을 정리해 전달해 드립니다. 전달하는 방법과 걸리는 기간은 확정되면 이 자리에 적겠습니다.

장비

무엇으로 찍는가

장비를 자랑하려고 적는 것이 아니라, 어떤 촬영이 되는지 미리 아시라고 적습니다. 다만 기종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

기종 확인 중

정해지면 기종과 화질을 그대로 적겠습니다. 지어내어 적지 않겠습니다.

조명

기종 확인 중

자연광이 모자란 날에 쓰는 조명입니다. 어떤 것을 쓸지 정해지면 적겠습니다.

배경

가짓수 확인 중

몇 가지 배경을 둘지 정하는 중입니다. 정해지면 색과 함께 적겠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묻지 않고 지어낸 내용은 이 쪽에 넣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확인이 끝나면 채울 자리입니다.

  • 가게 이름이 임시입니다.
  • 주소와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 촬영 요금과 결제·환불 방법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장비 기종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공간과 촬영 사진이 아직 없습니다.